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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
  무당이란?
 


현실에와서는 무당이라는 말대신 무속인이라는 명칭이 붙여지게 되었다. 그래서 인지 무속인들의 숫자가 날로 줄어든다는 착각마저 들고 있지만 그 수나 관심은 좀처럼 줄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날로 시대가 변하고 과학의 원리가 기반이 되고 있는 요즘같은 시대에서 쉽게 무속인들을 접할수는 없는것이 현실이긴 하지만 사실은 우리가 쉽게 접할수 있는 인터넷이라는 공간속에서도 우리는 무속인들을 알지 못하게 접하고 있다. 2000년 국내의 모든 검색엔진에서 가장 인기도를 차지하고 있던 단어가 운세라는 결과처럼 대중의 관심과 호기심은 날로 증가하고 있다.

단지 예전처럼 그것이 굿이나 작두를 타고 알수 없는 꽹과리나 북을 쳐서 전해지는 점술이 아니라 다른 형태의 것이라는 점이다.

우리들 머릿속에 있는 무당이라고 하는 것은 빨주노초 강하고 선명한 한복을 입고 머리에는 높게 깃발이 서있으며 손에는 작고 심란한 리가 나는 방울과 칼따위를 들고 계속해서 뛰고 놀고 입으로는 무엇인가를 중얼거리는 약간은 섬찟한 분위기를 생각해낸다.

지금도 우리내 시골에서는 이러한 굿판이라는 것이 공공연하게 벌어지고 있지만 아파트가 빽빽히 들어서 있는 시가지에서는 좀처럼 그 모습을 접할수 없고 TV나 대중매체를 통해서 볼수 있다는 개인적인 아쉬움을 남긴다.

무당이라고 하는 것은 불확실하기만 한 인간의 미래를 짚어내고 또 억울하게 죽은 영혼들을 불러내어 그 원한을 다스리고 복을 빌어주는 일종의 신과의 중간매개체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무당에게 자신의 복과 안녕을 기원하고 마치 무당을 통해서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바를 성취할수 있다고 믿어왔다.

일반적으로 무당은 여성을 떠오르게 되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는 남성도 많다.

남자무당을 '박수'라고 하며 여자 무당을 '무당'이라고 하지만 이 둘을 통틀어 그냥 무당이라고 하는 것이다.

일반인들이 아는것처럼 무당에는 여자가 주를 이룬다. 그 이유를 꼬집어 설명하기란 어렵지만 아무래도 환경적인 요소나 성향이 좌우할수 있다고 본다.

물론 간혹 배우지 못하고 천하고 등안시 되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성이 무당이 많을거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큰 오산이다. 무당중에서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신내림을 통해서 무당이 된 사람들이 대부분이며 그 중에서는 평균학력이상을 공부하고 지식을 겸비한 사람들이 많다라는 점을 말하고 싶다.

우리가 무당에 대해서 호기심을 가질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것이 바로 앞에 말한 점이며 아울러서는 무당 즉 무속인이라고 한다 할지라도 평범한 사람들과 그리 다르지 않다라는 점이다.

우리는 유명역술인들을 실제로 만나봤을때 별다른 점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가 무속인을 만나기 이전에 그 사람들의 영험함과 신비스러움에 너무 치중을 한 나머지 그 들을 별개의 인간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무속인 또한 하나의 인간이고 조금은 특별한 재주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옳다.

아직은 무속인이라고 하면 우리가 쉽게 다가갈수 없는 그 무엇인가가 있다는 점을 잘 안다.

하지만 우리들 인간사의 고통과 고민을 덜어줄수 있는 특별한 재주가 있는 이웃라고 생각한다면 지금까지의 견해를 조금은 완화시킬수 있지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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